아직도 신청 안 하셨나요? 2026 국민내일배움카드 500만 원 지원받기

2026 국민내일배움카드




📚 배움에는 돈이 든다, 하지만 방법은 있다

교육만큼은 포기하지 않았던 한국이 1948년 대한민국 헌법을 제정하며 가장 먼저 도입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초등교육 의무 및 무상화'였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예로부터 교육에 진심인 나라였지만, 현실적인 시선에서 볼 때 배움에는 적지 않은 비용이 든다는 사실을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고용노동부는 배움을 희망하는 국민들을 위해 '국민내일배움카드'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여건 때문에 자격증 취득이나 실무 교육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성인 직업 교육의 핵심 제도입니다.



💳 국민내일배움카드란?

취업, 이직, 역량 향상에 필요한 훈련 비용을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신청인이 카드를 발급받으면 가상의 계좌에 지원금이 부여되고, 희망하는 훈련 과정을 결제할 때 이 지원금에서 비용이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 핵심: 남은 비용(자비부담금)만 본인이 결제하면 되므로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 지원 대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일부 제외)

지원 자격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지원 제외 대상에 속하지 않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 신청 가능: 구직자, 재직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자영업자, 대학(원)생(졸업까지 수업 연한 2년 이내) 등

• 지원 제외 대상:
  - 현직 공무원, 사립학교 교직원
  - 만 75세 이상 고령자
  - 연 매출 1억 5천만 원 이상의 자영업자
  - 월 임금 300만 원 이상인 대규모 기업 종사자(만 45세 미만)



💰 핵심 혜택 및 지원 금액 (2026년 기준)

① 훈련비 지원: 300만 원 ~ 최대 500만 원

기본 지원: 5년간 300만 원
추가 지원: 취약계층(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고용위기 지역 근로자, 출소 예정자 등 요건 충족 시 최대 200만 원 추가 지원 (총 500만 원 한도)

② 자비 부담률: 10% ~ 55%

• 직종별 취업률과 과정에 따라 훈련비의 45~85%를 국비로 지원하고, 나머지는 본인이 부담합니다.
[중요] 2026년 변동 사항: 기존에 100% 무료였던 'K-디지털 트레이닝(코딩 부트캠프 등)' 과정도 올해부터는 책임성 강화를 위해 약 10% 내외의 자비부담금이 신설되었습니다. (단,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등 취약계층은 면제 가능)

③ 훈련장려금 확대: 월 최대 20만 원

직장이 없는 상태(실업자 등)에서 140시간 이상의 장기 훈련 과정을 수강하고 출석률 80%를 넘긴다면 교통비와 식비 명목의 훈련장려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월 최대 11만 6천 원
변경(2026년~): 월 최대 20만 원으로 대폭 인상
참고: 자영업자인 피보험자가 참여할 경우, 조건에 따라 최대 36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신청 방법

모든 절차는 '고용24 (www.work24.go.kr)' 홈페이지에서 통합 처리됩니다.

신청 절차

1. 고용24 접속 및 회원가입
2.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신청
3. 카드 수령 후 희망 훈련 과정 검색 및 수강 신청



마치며

고물가 시대에 값비싼 학원비와 수강료는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게 하는 큰 장벽입니다. 하지만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하면 수강료의 상당 부분을 지원받을 수 있고, 요건에 따라 매월 훈련장려금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혹시 "나는 안 되겠지"라고 생각하셨나요? 고소득자나 공직자 등 일부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국민이 대상입니다. 배움에 뜻이 있다면 지금 바로 내일배움카드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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